지난 26일, 울산 HD 원정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K리그1 판도를 흔들었던 대전은 경기 종료 직전 핵심 공격 자원 마사가 부상을 당하며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마사는 울산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마사는 무방비 상태에서 조현택에게 강하게 부딪히는 충돌 과정에서 쓰러졌고, 병원 검진 결과 척추 횡돌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소 3~4주, 사실상 마사는 약 한 달가량 결장이 예상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현택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파울 장면에 많은 팬들은 동업자 정신 부족 등으로 프로의식이 결여된 행동이라고 많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1. 울산전 원맨쇼 뒤 찾아온 충격, 마사의 이탈은 왜 뼈아픈가 마사는 울산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전반에는 날카로운 패스로 대전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에는 직접 득점까지 터뜨리며 1골 1도움으로 대전의 대승(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