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70분이 넘는 시간을 소화했지만 시즌 첫 리그 골은 또 다음 기회로 미뤄졌습니다. 다만 LAFC는 세인트루이스에 2-0 승리했고 개막 4연승을 이어가며 최고의 출발을 이어갔습니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개막 이후 4연승을 기록했고 서부 콘퍼런스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손흥민과 정상빈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더비’는 두 선수의 출전 시점이 엇갈리며 아쉽게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손흥민 개인 기록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LAFC는 완벽한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가며 북중미 챔피언스컵까지 포함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세인트루이스는 1무 3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1.

LAFC는 세인트루이스 2-0 완파, 창단 첫 MLS 개막 4연승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4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