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다시 한번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득점 사냥에 나섭니다. 손흥민은 최근까지 도움을 꾸준히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지만, 개막전 이후 4경기 연속 득점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LAFC는 11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코스타리카의 강호 알라후엘렌세와 격돌합니다. (LAFC와 알라후엘렌세의 2차전은 18일 코스타리카 원정)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5경기 1골 6도움으로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득점은 시간문제"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손흥민의 지난 시즌 (2025) 13경기 12골 4도움 기록을 고려하면, 근거 있는 자신감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이 시즌 2호골이자 첫 필드골을 터뜨릴 수 있을지, 그리고 LAFC가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특히 이번 경기 중계는 쿠팡플레이 독점 생중계합니다. 1.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LAFC 첫 우승 도전 LA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