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이뤄낸 부천FC1995가 국가대표 출신 베타랑 미드필더 '윤빛가람'을 영입했습니다. 부천은 31일 공식 발표를 통해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오피셜을 띄웠습니다.
빠른 템포, 강한 압박, 치열한 중원 싸움이 기본값이 되는 K리그1 무대에서 ‘경험’과 ‘판단력’을 갖춘 중심축이 필요했던 부천은 베테랑 윤빛가람을 선택했습니다. 1. ‘435경기 67골 55도움’ 윤빛가람이 증명해온 클래스 윤빛가람은 단순히 이름값만 앞선 선수가 아닙니다. 데뷔 16년 차, K리그 통산 435경기 출전 67득점 55도움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듯, 윤빛가람은 오랜 시간 리그 최전선에서 경쟁력을 유지해온 미드필더입니다. 2010년 경남FC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성남FC, 제주SK, 울산 HD, 수원FC 등 여러 팀을 거치며 K리그1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입니다.
또한, 윤빛가람은 국제 대회 경험 또한 풍부합니다. U-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