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2025 FIFA U-20 월드컵에 나설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습니다. 8일,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명의 태극전사와 함께 칠레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를 향해 출국합니다. 지난 2019년 준우승, 2023년 4강 진출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이어받아,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기적을 노립니다.
총 21명 중 K리그1에서 9명, K리그2에서 10명이 선발되었으며 특히 강원FC의 신민하, 포항 스틸러스의 홍성민, 포르티모넨스의 김태원 등 K리그에서 검증받은 특급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2025 FIFA U-20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 GK : 공시현(전북 현대), 박상영(대구FC), 홍성민(포항 스틸러스) DF : 고종현, 이건희(이상 수원삼성), 김호진(용인대), 배현서(FC서울), 신민하(강원FC), 임준영(충북청주FC), 함선우(화성FC) MF : 김태원(포르티모넨스,...